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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이미지제공=넷마블게임즈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카카오’에서 걸그룹 ‘러블리즈’ 캐릭터 2종을 출시하고 클랜전 시즌2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와 정예인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기존 멤버인 케이, 서지수, 유지애를 포함해 총 5명으로 늘어났다. 러블리즈는 백발백중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연예인 캐릭터로 멤버들이 음성을 직접 녹음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백발백중 클랜전 시즌2를 실시한다. 클랜전은 클랜(이용자 간 소규모 모임) 단위로 전투를 펼쳐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모드로 4대4 대전 등으로 진행되며 공헌도, 클랜전 포인트 등을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클랜전 시즌2의 상위 4개 팀은 다음달에 열릴 백발백중 공식대회 참여가 확정된다. 넷마블은 백발백중 공식대회에 방청객 700여명을 초청하는 것은 물론, 화제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초대해 함께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밖에 넷마블은 러블리즈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러블리즈 캐릭터(기존 3종)를 할인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