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소울. 이미지제공=엔씨소프트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오는 26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릴 마산 야구장에 진서연-남소유가 깜짝 등장한다. 두 인물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블소)’ 캐릭터로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21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NC 다이노스는 오는 26일 블소 국내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블소 다이노스 데이’를 마련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블소 대표 캐릭터인 ‘진서연’과 ‘남소유’가 진행한다. 두 캐릭터는 코스프레로 등장한다. 코스프레는 코스프레 전문팀인 스파이럴 캣츠가 맡아 진행한다.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은 블소 다이노스 데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 공식 모바일 매거진 ‘버프’는 21일부터 29일까지 ‘단디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과 ‘SGP기프트 카드 5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버프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