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김해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송두리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08.09 12:01

2016 에너지경제신문 건축·기자재 대상


noname01

▲김해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사진=중흥건설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 중흥토건이 6월 직주근접 단지 ‘김해 진영2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를 선보였다. 김해시 진영지구에서 선보인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29층, 19개동, 전용 79~110㎡ 등 총 152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9㎡ 200가구 △84A㎡ 693가구 △84B㎡ 364가구 △99㎡ 180가구 △110㎡ 84가구 등이다.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원한림공단, 김해 진영죽곡농공단지, 김해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김해 병동농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있다. 본산준공업지구, 김해주호일반산업단지, 김해본산농공단지 등도 조성돼 있어 출·퇴근하기가 쉽다.

교통망도 좋다. 단지가 위치하는 김해 진영2지구 근처에 14번, 25번 국도가 있어 창원 등으로 이동하기가 쉽다. 남해고속도로 동창원 나들목(IC)과도 가까워 김해, 부산 등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 진영시외버스터미널 뿐만 아니라 경부선 밀양역, 경전선 진영역을 이용해 KTX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진영중앙초교, 진영중교가 근처에 있다. 진영문화센터, 진영읍사무소 등 진영 구도심의 편의시설을 이용해 생활편의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입주하는 시점에는 진영1지구와 2지구 개발이 완료되는 만큼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될 계획이다.

무엇보다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북측으로 주천강, 남측으로 금병산이 있어 친환경 주거지로 조성된다. 주천공원, 진동공원, 서어지공원 등 다수의 공원과도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진영종합운동장, 김해시 청소년 수련관, 김해시 문화체육센터도 단지 근처에 있다. 운동과 산책 등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4Bay구조 특화설계, 돌출몰딩을 통한 외관특화 등을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전용 79㎡와 전용 84㎡은 현관에서 주방으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트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있는 커뮤니티시설 ‘클래시안 센터’가 생긴다. Eco-존, Community-존, Experience-존 등의 조경시설도 마련해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지상의 주차공간도 없애 단지를 쾌적하게 조성한다.

단지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2지구 B-1블록(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1353번지)이다. 입주는 오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