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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자인’(좌)과 ‘제일풍경채’(우) 조감도.(사진=한양, 제일건설 제공) |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울산 북구 송정지구에서 마지막 공공택지 분양이 시작된다.
한양과 제일건설은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송정지구에 들어서는 ‘한양수자인(468가구)’과 ‘제일풍경채(766가구)’를 각각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송정지구에는 7100여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되며, 총 2만여 명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송정역이 지구 내 가장 가까운 역세권이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면서 "11·3 부동산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남구 달동 1358-5에 위치한다.
30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입주는 2019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