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문화디자인밸리 마지막 민간분양은 중흥건설

신보훈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11.24 17:25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 조감도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 조감도.(사진=중흥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공급이 시작된다.

중흥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35블록에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 436가구 분양을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코밸리는 문화디자인밸리에 들어서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분양관계자는 "연내 개통되는 SRT 동탄역 이용시 전국이 2시간대 생활권에 들어온다"면서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화성시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한다.

1순위 청약 접수는 12월 1일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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