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에 대단지 아파트 들어선다…포스코건설 공급

유수환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11.28 18:03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신분당선 개통’으로 주목받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약 1000가구에 육박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가 오는 12월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는 전용면적 78~108㎡의 5개 타입, 지하 5층부터 지상 18층~29층의 아파트 10개 동, 총 980가구 규모 대단지로 지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용인시가 11.3 부동산대책 적용 제외 지역이라는 점,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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