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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조감도.(사진=롯데건설) |
롯데건설은 오는 12월 서울 동작구 사당2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동, 전용면적 49~97㎡ 총 95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중 562가구가 일반공급된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을 이용해 강남 주요 업무지역인 논현역까지 5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은 오는 30일 1순위 청약을 받는 서울 마포구 대흥2구역의 ‘신촌그랑자이’ 또한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역으로 접근하기 좋다고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3층, 18개동, 전용 59~112㎡, 총 1248가구로 49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앞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는 20분 이내, 시청 및 을지로는 10분 이내 이동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0일 1순위 청약을 받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잠실올림픽아이파크’도 강남 업무지역으로 접근성이 좋다고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총 69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전용 75~109㎡ 9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을 이용해 잠실 및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