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개장] OPEC 회의 앞두고 상승 중…린데 7%↑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11.30 18:27

[유럽증시 개장] OPEC 회의 앞두고 상승 중…린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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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럽증시가 30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회의를 앞두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6시 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74% 올랐다.

파리 CAC 40 지수는 0.67% 상승했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6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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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징주로는 세계 최대의 산업용가스 생산 회사인 독일의 린데(Linde)의 주가가 7.00% 급등하고 있다. (표=구글 파이낸스)

이날 특징주로는 세계 최대의 산업용가스 생산 회사인 독일의 린데(Linde)의 주가가 7.00% 급등하고 있다. 세계 3위 특수가스 기업인 미국 프락스에어(PRAXAiR)와의 새로운 합병안이 감사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라는 소식 때문이다.

영국 로얄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영란은행이 올해 7개 은행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자본확충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주가가 3.401%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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