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견본주택 오픈 3만4천명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 문을 연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총 3만4000여명의 예비 청약자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분양 관계자는 "11.3부동산대책과 8.25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 등 아파트 분양 관련 규제를 피하려는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몰렸고, 우수한 입지와 경쟁력있는 분양가가 통하면서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11.3부동산대책과 8.25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가 적용되지 않아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자유롭게 전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단지는 수지구 동천동 산151-2에 조성되며 전용면적 78~108㎡의 5개 타입, 지하 5층부터 지상 18층~29층의 아파트 10개 동, 총 9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4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진행된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5일에 발표하고, 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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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견본주택 현장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
동천 더샵 이스트포레 분양 관계자는 "11.3부동산대책과 8.25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 등 아파트 분양 관련 규제를 피하려는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몰렸고, 우수한 입지와 경쟁력있는 분양가가 통하면서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11.3부동산대책과 8.25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가 적용되지 않아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자유롭게 전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단지는 수지구 동천동 산151-2에 조성되며 전용면적 78~108㎡의 5개 타입, 지하 5층부터 지상 18층~29층의 아파트 10개 동, 총 9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4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진행된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5일에 발표하고, 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