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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평택 3차 투시도.(사진=현대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수서발 고속철도 SRT 개통이 가까워지면서 주변으로 아파트 단지들이 공급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SRT 지제역 인근인 평택에서 세교지구 3-1블록에서 짓는 ‘힐스테이트 평택 3차’를 공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인 고덕산단 진입도로를 이용해 단지 가까이에 있는 고덕산업단지로 이동하기 좋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64~84㎡ 총 54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서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고 밝혔다. 단지 가까이에 SRT 지제역이 있으며, 평택 소사벌 택지지구 내 병원, 신세계복합쇼핑몰(예정)을 비롯해 비전동에 위치한 뉴코아아울렛, CGV, 평택시청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3㎡, 총 566가구 규모다.
SRT 동탄역이 지나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A35블록에서는 중흥건설이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를 공급하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와 직선거리 1.6km에 있는 SRT 동탄역을 차로 5분 이내 이동할 수 있다. 일부단지에서는 천 조망도 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8개동, 전용면적 83㎡ 단일 주택형으로 총 436가구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