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편한세상 염창 조감도.(사진=대림산업)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서울, 부산, 인천 등 원조 도심에서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서울 강서구 염창1구역 재건축 사업으로 짓는 ‘e편한세상 염창’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499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27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염창역 사이에 있어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염창초, 염창중, 염경중, 영일고 등 학교가 가까이에 있고, 이마트, 롯데몰, 현대백화점, NC백화점 등의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대림산업은 또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장동 431번지 일대에서 명장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e편한세상 동래명장’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총 1384가구 대단지로, 전용면적 59~84㎡, 832가구가 일반공급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부산 전통부촌에 속한 구도심 동래구에 들어서며, 명동초, 금정고, 혜화여중·고 등이 가까이에 있다. 부산지하철 4호선 명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 사당2구역을 재건축한 ‘사당 롯데캐슬 골든 포레’를 이달 중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아파트 17개동, 총 959가구(전용면적 49~97㎡)규모다. 이중 5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을 이용해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맞은 편 현충근린공원이 있고, 까치산공원, 상도 근린공원 등과 가깝다. 신남성초, 상도중, 상현중의 학교가 가깝고, 이마트(이수점), 태평백화점, 메가박스(이수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
GS건설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서 ‘연수파크자이’를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9개동, 전용면적 76~101㎡ 총 1023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송도국제도시와 마주하고 있어 송도센트럴파크까지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