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이아경 기자] 벤처캐피탈 기업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오는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벤처캐피탈 업체로는 지난 2000년 우리기술투자 이후 16년 만이다.
2008년 설립된 티에스인베스트먼트(TS Investment)는 15년 이상의 투자경력을 가진 김웅 대표를 비롯한 8명의 핵심 운용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기관인 한국모태펀드, 한국성장금융, 국민연금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로부터 출자를 받아 현재까지 총 9개의 조합, 2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누적 결성했다. 펀드 누적결성 금액은 벤처캐피탈 업계 상위 25% 내에 들고 있다.
실적은 작년 매출액 6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6일 공모가를 현 시장상황을 반영해 최초 공모희망가보다 할인된 금액인 1300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금액은 약 74억 원, 총 공모 주식수는 570만 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은 해당 공모가를 기준으로 약 291억 원으로 전망된다.
공모자금은 기존 펀드 및 신규 펀드의 출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08년 설립된 티에스인베스트먼트(TS Investment)는 15년 이상의 투자경력을 가진 김웅 대표를 비롯한 8명의 핵심 운용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기관인 한국모태펀드, 한국성장금융, 국민연금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로부터 출자를 받아 현재까지 총 9개의 조합, 2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누적 결성했다. 펀드 누적결성 금액은 벤처캐피탈 업계 상위 25% 내에 들고 있다.
실적은 작년 매출액 6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6일 공모가를 현 시장상황을 반영해 최초 공모희망가보다 할인된 금액인 1300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금액은 약 74억 원, 총 공모 주식수는 570만 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은 해당 공모가를 기준으로 약 291억 원으로 전망된다.
공모자금은 기존 펀드 및 신규 펀드의 출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