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종합경제지 2주년 특집] <84㎡의 혁명> 한화건설, 주부와 아이들 ‘맞춤 특화설계’

유수환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12.16 15:38
[특집] 한화건설, 주부와 아이들 ‘맞춤 특화설계’

▲서산동문 꿈에그린 특화설계 (사진=한화건설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국내 일류 건설사 한화건설이 올해도 ‘꿈에그린’으로 불리는 한화건설의 브랜드는 아파트, 뉴스테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한화건설은 주부들과 아이를 위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한화건설이 인천 남동구에 분양 중인 뉴스테이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전용면적 84㎡ 224가구에 ‘주방강화형’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주부의 작업효율성을 고려해 거실까지 탁 트인 주방 동선과 맞통풍 코너를 마련했다.

학령기 자녀를 위한 특화상품도 도입했다. 서산동문꿈에그린‘은 2명의 자녀를 둔 경우 공간 활용 패턴이 서로 다르므로 각각의 침실로 사용할 수 있고, 1인 자녀일 경우 항상 수납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해 침실을 통합하여 수납공간과 학습공간으로 제시했다.

또한, 침실 개방형 선택 시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공간의 분리를 이룰 수 있다.결과적으로 학습과 휴식공간으로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 학령기 자녀의 학습능률 향상을 꾀할 수 있는 평면개발을 실현했다.

특히 84㎡는 가족소통을 위한 주방수납 선택형도 특화된 상품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발코니 확장 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팬트리 대신에, 자녀들의 규칙적인 PC사용을 위해 오픈된 가족 PC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면서 "또한 6인용 식탁을 놓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제시해 단체 과외 및 부모와 자녀의 공부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Dining-Study 공간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아파트 8개동 47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우선 주변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환경이 좋다.

한화건설 김기영 마케팅팀장은 "서산동문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형 브랜드 단지로서 교육, 교통, 인프라 등 주변 입지 및 환경이 매우 우수하여 서산지역 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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