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GS건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논산 내동2지구에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논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 논산 내동2지구에서 대형사의 공공분양 아파트가 들어선다. 그논산 최초 IoT 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설, 건식세차시설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충남 논산시 내동2지구 C1블록에서 분양중에 있는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을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민간참여 공공주택으로 논산에 들어서는 첫 1군 브랜드 단지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타 단지와 차별화되는 우수한 평면과 상품설계를 자랑한다"며 "논산 최초로 하이오티 (HI-oT)기술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를 통해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 기술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지하 1층~지상 19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7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201가구 △84A㎡ 372가구 △84B㎡ 126가구 △84C㎡ 71가구 등 총 4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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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자이 논산 조감도 |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충남 논산시 내동2지구 C1블록에서 분양중에 있는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을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민간참여 공공주택으로 논산에 들어서는 첫 1군 브랜드 단지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타 단지와 차별화되는 우수한 평면과 상품설계를 자랑한다"며 "논산 최초로 하이오티 (HI-oT)기술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를 통해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 기술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지하 1층~지상 19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7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201가구 △84A㎡ 372가구 △84B㎡ 126가구 △84C㎡ 71가구 등 총 4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