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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 견본주택 안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사진=한라)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라는 울산시 북구 송정지구에서 공급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가 계약 시작 4일만에 100% 분양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676세대 아파트 청약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했다. 30일부터는 예비 당첨자 계약을 진행했고, 일부 부적격자와 취소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실시, 30일 계약이 모두 마감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입지와 상품,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모두 갖춘 아파트라는 점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다"며 "앞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송정지구 B8블록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676세대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남구 달동 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