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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 사랑나눔음악회 챔버 앙상블.(사진=롯데호텔) |
우선 제주도민 및 롯데호텔제주 투숙객들을 위한 무료 클래식 공연 ‘제 4회 사랑 나눔 음악회’가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롯데호텔제주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비발디의 ‘사계’와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 ‘지금 이순간’ 등 누구에게나 친숙한 명곡들을 클래식 공연으로 만날 수 있다.
공연진은 바이올리니스트 정준수 경희대 교수,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전성해 바이올리니스트 등 세계적인 음악가 40여명으로 꾸며진다.
‘제 5회 롯데 마스터 클래스’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는 제주도내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호텔제주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도내 소외계층이 함께한 사랑의 작은 음악회, 아동센터 어린이 초청 키자니아 직업 체험, 사랑의 도서 기부 등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