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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중앙)이 소방관으로부터 사고현장에서 브리핑을 듣고 있다. |
[화성=에너지경제신문 한철희 기자] 화성시가 지난 4일 동탄 메타폴리스(화성시 반송동 96번지 일원) 화재발생에 대한 대응을 위해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사고수습대책본부’를 동탄1동 주민센터 내에 구성했다.
대책본부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본부장으로 해서 4일 사고발생부터 사고수습-복구완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5개반으로 24시간 운영될 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환자지원반 ▲보상지원반 ▲기타지원반 이다.
화성시 동탄신도시 메타폴리스 4층짜리 부속 상가 건물 3층에서 지난 4일 오전 11시경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47명이 부상했다.
한편 동탄 메타폴리스는 지상 66층 높이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상가 건물 2동, 주거동 4개동(1266세대)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