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지 꿈에그린.(사진=한화건설) |
한화건설은 3월 부산 부산진구 연지 1-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113가구 규모로 이뤄지며 이중 71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연학초가 약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연지초, 초연중, 부산진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현대산업개발은 3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서 뉴스테이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74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2개소 등이 들어서는 교육시설 부지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고 말했다.
SK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은 3월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일대에서 ‘안산 라프리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전용면적 59~99㎡ 총 2017가구 규모로 이중 92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도보 5분거리에 원일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안선서초, 원곡초·중·고 등을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태왕E&C는 3월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봉덕 태왕아너스’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전용면적 59~84㎡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봉덕초등, 효명초등, 경복중, 경일여중·고, 협성중·고, 협성유치원 등 유치원에서부터 초·중·고교에 이르기까지 도보거리에 10여곳의 학교가 가까이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세원건설은 3월 강원 강릉시 입암동 일대에서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최고 지상 15층, 전용면적 59~79㎡ 총 427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강릉중앙고가 약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덕초, 중앙초, 강릉중 등 인근에 교육시설이 모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