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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투시도.(사진=반도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자금부담이 낮은 소형면적들이 실수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반도건설은 4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576-1번지 일대에서 주상복합단지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전용 59~61㎡ 200가구, 오피스텔 전용 59㎡ 150실로 이뤄진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1호선 명학역이 단지와 맞붙어 있고, 1·4호선 금정역도 인접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카림애비뉴에 성공에 이은 주상복합 브랜드 상가인 ‘안양 명학역 유토피아’가 들어설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58번지 일대 녹양역 역세권에서 지역조합주택 ‘녹양역 스카이59(가칭)’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55층, 6개동, 전용 65~84㎡, 총 2581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1호선 녹양역과 인접하고 있으며 전가구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인천 남구 용현동에서는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삼호가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전용 19~79㎡ 848실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인선 인하대역 역세권이며, 제1·2경인고속도로에 진입하기에 쉽다. 홈플러스와 인하대학교도 마주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 59~84㎡, 총 460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31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역세권에 위치해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