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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 푸르지오 투시도.(사진=대우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숲이나 공원 인근에 들어서는 ‘에코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구역내 1블록에서 ‘인천 논현 푸르지오’를 오는 5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61·70㎡의 소형평면으로 구성된다.
GS건설은 오는 4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 일대에서 ‘그랑시티자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아파트는 2872가구, 오피스텔 498실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안산호수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갈대습지공원도 인접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세종시 3-3생활권 소담동 H3·H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를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8층, 전용 84~141㎡ 아파트 672가구와 전용 79㎡ 오피스텔 64실로 이뤄진다. 분양관계자는 "글벗초·글벗중이 단지와 맞붙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며 "단지 서측으로는 금강이 흐르고, 동측으로는 괴화산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고 말했다.
우미건설은 효천지구의 첫 분양 물량인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분양하고 있다. 효천지구 A1블록에서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총 11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자율형 사립고인 상산고등학교를 포함해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 12곳이 밀집해 있다. 효천지구는 기존 전주 도심과도 가까워 홈플러스, CGV 멀티플렉스, 농수산물 유통시장, 완산수영장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양우건설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4블록에 짓는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 63~84㎡, 지하 1층~지상 27층의 아파트 18개동,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앞으로 16.6㎞ 자전거도로와 트레킹코스가 조성된 경안천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돌봉산, 봉두산이 둘러싸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