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개인의 개성이 강조되면서 건설사들도 수요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오는 5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에 선보이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입주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맞추기 위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펜트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별도의 보조주방 공간과 건·습식 공간을 분리한 호텔식 화장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전용 61㎡B타입과 61㎡C타입을 제외한 모든 가구에 방과 방 사이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소비자 선택에 따라 자녀 교육을 위한 학습강화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양우건설이 용인시 고림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는 전용 84㎡B 타입에 5베이를 적용해 다양하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전 가구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하고, 같은 공간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입주하는 가족들의 취향에 맞게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침실과 침실 사이 벽체뿐만 아니라 침실과 거실 사이 벽체도 가변형으로 계획해 원하는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 63~84㎡, 총 10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GS건설이 5월에 경기 안산시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에서 선보일 ‘그랑시티자이 2차’는 일부가구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형 오픈 발코니를 적용한다. 가구내에는 주부들을 위해 북유럽 스타일의 팬트리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며, 옷과 신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패션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드레스룸을 설치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40㎡ 2872가구, 오피스텔은 27~84㎡ 498실이다.
롯데건설이 5월 고덕주공7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수요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방 작업대, 싱크대의 높이를 선택할 수 있는 ‘드림키친’ 옵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전용면적 59~12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8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우건설이 오는 5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에 선보이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입주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맞추기 위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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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 푸르지오 70A타입에 적용되는 보조주방 모습.(사진=대우건설) |
양우건설이 용인시 고림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는 전용 84㎡B 타입에 5베이를 적용해 다양하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전 가구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하고, 같은 공간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입주하는 가족들의 취향에 맞게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침실과 침실 사이 벽체뿐만 아니라 침실과 거실 사이 벽체도 가변형으로 계획해 원하는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 63~84㎡, 총 10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GS건설이 5월에 경기 안산시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에서 선보일 ‘그랑시티자이 2차’는 일부가구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형 오픈 발코니를 적용한다. 가구내에는 주부들을 위해 북유럽 스타일의 팬트리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며, 옷과 신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패션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드레스룸을 설치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40㎡ 2872가구, 오피스텔은 27~84㎡ 498실이다.
롯데건설이 5월 고덕주공7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는 수요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방 작업대, 싱크대의 높이를 선택할 수 있는 ‘드림키친’ 옵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전용면적 59~12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8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