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라스트리트, 솔로대첩 인연만들기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05.16 13:48

▲제2회 로마의휴일 in 라스트리트 음식점에서 2:2 미팅을 하는 모습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지난 13일 토요일, 판교 라스트리트에서는 싱글남녀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솔로대첩 이벤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미혼남녀 총 300명이 참가했으며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했다. 행사 30분전부터는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이 참가자부스로 모였다. 참가자부스에서는 참가자임을 확인후 손목밴드와 맛집 브로셔를 배부했다.

행사에는 라 스트리트에 입점된 오므토토마토, 만족오향족발, 아티제 등 6곳의 식당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남녀 2:2로 좌석을 배치받아 음식을 먹으며 서로 대화하면서 인연을 이어갔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가 진행됐고 오후 5시부터는 명함추첨 경품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알파돔시티의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라 스트리트에서 좋은 인연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셔서 추후 다시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20~30대 고객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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