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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사진=현대건설) |
현대건설은 6월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R1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의 역세권 단지다.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서해바다, 아암호수,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도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경기도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일상 6-3블록에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분양대상은 746가구다.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이다. 분양관계자는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체 가구에서 호수조망을 할 수 있으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며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해 편리함과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5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추동공원1블록에서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140㎡ 총 177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 경전철 새말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추동공원 내 단지가 조성된다. 추동공원은 123만여㎡의 대규모 부지 내에 해날광장, 도당화원, 연포지목원, 민락화원 등의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건축하는 ‘인덕 아이파크’를 6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59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1호선 월계역 역세권인데다 광역급행철도(GTX)가 들어서는 1호선 광운대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다. 인근에는 종합 운동장, 생태 육교, 등산로 등이 설치된 초안산 근린공원과 월계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생활이 쾌적하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 210-1번지 일대에 ‘고덕 센트럴 푸르지오’를 6월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6층, 4개동, 전용면적 40~84㎡ 총 656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 5호선 상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인데다 인근에 동명근린공원, 고덕천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