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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일광.(사진=대림산업) |
동부산권 마지막 대형 택지지구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일광지구에서는 동부산권 최초의 민간참여 공공분양 사업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5월중 ‘e편한세상 일광‘을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 기장군 일광도시개발사업지구 B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 총 91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인근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일광역을 이용할 경우, 20분대에 해운대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오시리아관광단지, 정관산업단지, 장안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배후수요도 갖춘다.
울산 송정지구에서는 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신영남부개발은 6월중 울산시 북구 송정지구 B6블록 일대에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420가구 규모다. 분양관계자는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인근에 있어 경주와 부산 등 인근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서도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다. 신안은 6월 경기도 남양주 다산지금지구 B-3블록 일대에 ‘다산 신안인스빌 퍼스트파크’를 선보인다.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총 1282가구 규모다. 단지 서측과 북측에 근린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성남 고등지구에서는 호반건설이 5월중 지구 내 ‘첫 분양’에 나선다. 경기 성남시 고등지구 S2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3층~지상 14층, 19개동, 전용면적 84㎡ 총 76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해 외부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