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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 |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은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1-1구역에서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3층, 35개동, 전용면적 52~101㎡ 총 3045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2~84㎡, 11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목동 명문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위치한 신남초를 비롯해 장수초, 지향초, 강신중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성이 좋다.
삼성물산은 같은 달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6번지 일대에서 개포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강남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지하 3층~최고 35층, 28개동, 전용면적 49~102㎡, 총 2296가구 규모로 이중 20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는 "대표적인 사교육 일번지인 대치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포이초. 구룡초, 국립국악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구룡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달터공원, 구룡산과 인접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GS건설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6차를 재건축하는 ‘신반포센트럴자이’를 6월 선보인다. 최고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757가구 규모로 이뤄지며 이중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대치동 학원가 못지 않은 학원시설이 밀집된 반포동 학원가와 인접하며, 반원초, 잠원초, 신반포중, 세화고 등 학교시설이 가까이에 있다. 지하철 3호선, 7호선, 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 역세권 단지다.
서울 송파구에서는 대림산업이 거여2-2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를 연내 분양할 계획이다. 최고 33층, 12개동, 전용면적 59~151㎡, 총 119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중 37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관계자는 "송파구 일대의 방이동, 잠실학원사거리 등의 학원 밀집지역을 차로 이용할 수 있다"며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