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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라온 프라이빗 조감도.(사진=라온건설)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 75㎡ 91가구 △전용 84㎡A 245가구 △전용 84㎡B 147가구 △전용 84㎡C 48가구 △전용 101㎡ 39가구 등 총 570가구로 구성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부안읍에 들어선다. 지역 내 민간아파트 최대 규모이면서 최고층인 25층으로 조성돼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안군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
부안군은 새만금 개발사업, 부안 제3농공단지 조성 등 개발 호재를 앞두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140배 규모로 조성되는 새만금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전북 부안군은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 부안지역은 새만금 개발사업 진행에 따라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고 관광레저도시 조성, 도로망 등 인프라 개선에 따른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부안군청과 부안군립도서관, 부안보건소, 부안성모병원, 하나로마트 등이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췄다.
교통여건과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동쪽에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가 위치해 있어 서울 등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북측으로 23번 국도와 30번 국도를 이용하면 김제, 정읍시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단지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는 부안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반경 1Km 이내에 부안동초, 부안여중, 부안고, 부안여고 등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업지 바로 인근에 부안군립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다.
내부 설계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의 주택형으로 구성했고, 84㎡형은 4Bay 구조(일부), 101㎡형은 전세대 4Bay-4Room 구조로 설계해 차별화된 특화 평면을 갖췄다. 또한, 맞통풍 구조와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일부)을 제공해 공간 활용 역시 뛰어나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80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