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남성 출연진들이 사용한 옴므선크림 공개돼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06.09 15:17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6월 5일 첫 방송된 오지의 마법사는 ‘어느 날 갑자기 신비의 나라, 오지에 떨어진다면?’이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예능 판타지다. 오지의 마법사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인 남성 연예인들이 옴므선크림을 사용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의 마법사 출연진이 사용한 제품은 로하셀 ‘올 데이 스마트 세이프 선블록’으로 촉촉한 보습감을 가진 옴므선크림이다.

이 제품은 가볍고 산뜻하게 발려 답답한 느낌을 싫어하는 남자들에게 적합하며 끈적임이나 번거로움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 수분감이 있는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어떤 형태로 발라도 티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된다.

티 나지 않는 선크림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위한 남자연예인화장품 로하셀 선크림은 강한 자외선에서 피부를 지켜주며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로하셀 관계자는 “남성들이 원하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의 효과와 자연스러운 효과를 동시에 기대 가능한 옴므선크림으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며 “선블록은 4계절 내내 사용해야 하지만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특히 더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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