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단지 먼저보기] 신동아건설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 8월 입주…예산 '최초' 프리미엄 아파트

송두리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07.18 14:44
사전점검행사

▲지난 15~16일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 사전점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신동아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동아건설이 충남 예산에서 공급하는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가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5∼16일에 열린 충남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 사전점검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 세대 점검을 넘어 단지 내 문화공연, 먹거리,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전자현악단 ‘앨리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커피와 솜사탕이 무료로 제공되는 등 방문객들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예산 최초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수식어에 맞게 단지 내 마련된 대형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소개됐다. 일반 방문객은 가구 내 특화설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샘플하우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단지는 8월 입주 예정인 만큼 계약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수요자의 금융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로 일부 가구에 한해 향후 입주지정기간 내 잔금을 완납하면 입주지원금 명목으로 최대 1300만원 상당의 현금을 지급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으며, 향후 계약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소급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한다.

충남 예산군 예산지구 도시개발구역 1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예산 행정타운 내에 유일한 아파트로 교통, 교육, 상업지구, 공원 등 각종 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46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남향위주로 설계된 판상형 구조다.

84㎡A 일부세대의 경우 4베이 설계가 적용되고 소비자 취향에 따라 알파룸을 선택할 수 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예산지역에서 보기 드문 혁신평면으로 샘플하우스에서 실제 시공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예산지구는 복합커뮤니티 행정타운으로 조성이 되며 축구장 5배 규모의 예산군 신청사가 들어선다. 문화공간인 아트홀과 공원, 상업시설, 광장, 예술거리 등 다양한 주민 편의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충남도청이 들어선 내포신도시와는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전, 세종, 공주로 진입하기도 쉽다.

예산역과 종합터미널, 당진-영덕고속도로 등과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다. 예산초교와 예산고교를 비롯해 예산유치원, 도서관 등도 가까이에 있다.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단지 내 가족공원, 가로수길, 소나무 숲 등이 조성되며 어린이 놀이터도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433번지 일대(예산지구 3블록 인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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