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아나운서-장우혁 열애설 "청담동 일대 데이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09.01 11:23

▲(사진=김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1세대 아이돌 H.O.T 출신 장우혁(40)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일간스포츠는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는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목격담이 나올 만큼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우혁은 지난 5월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반인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청담동 주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자주 봤다"라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다.

김가영 아나운서는 포항 MBC를 비롯해 기상캐스터 경력이 있는 등 프리랜서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KBS월드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으며 OBS 경인TV ‘도전 기업인스타’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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