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울에서 최근 1년간 청약경쟁률 30대 1 이상을 기록한 단지는 총 14곳으로 마포구가 4곳으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 영등포 순이었다.
광화문, 여의도 출퇴근이 편리한 마포구 아현동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2단지’ 전용 84㎡ 아파트는 5년간 2억3500만원이 상승했다.
하반기에도 직주근접성이 높은 서울 내 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있을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10월 영등포구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총 296가구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29∼84㎡ 18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1∼36㎡ 111실이다. 이 중 아파트 148가구,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분이다. 상업시설도 함께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좋고 5호선 영등포시장역 2번 출구와 단지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걸어서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쉽다. 샛강생태공원, 여의도한강공원이 인근에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영중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같은 달 중랑구 면목동 면목3구역을 재건축해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동, 전용 59∼114㎡, 총 1505가구로 이 중 10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7호선 사가정역이 가까워 강남구청역까지 20분 이내 도달이 가능하고 홈플러스가 앞에 있어 대형 상업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용마산까지는 차를 이용하고, 중랑천 수변공원까지는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다.
대림산업은 10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 2-2구역을 재개발해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총 1199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113㎡, 37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5호선 거여역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단지다.
한진중공업도 같은 달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응암11구역에 ‘백련산 해모로’를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38~102㎡, 총 760가구로 구성되고 이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단지는 은평병원, 이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 가깝고 단지 일부 가구에서는 동쪽에 있는 백련산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12월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해 ‘신정뉴타운 2-1구역 래미안’을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59~115㎡ 총 1497가구로 공급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647가구다. 2호선 신정네거리역 1, 2번 출구 앞에 단지가 있어 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남명초·신남초 ·신남중 통학이 쉽다. 계남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