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後 분양대전] KCC건설 '울산 전하 KCC스위첸' 분양… 울산 현대중공업까지 10분 '직주근접성↑'

최아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09.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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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하 KCC스위첸 투시도

▲KCC건설 ‘울산 전하 KCC스위첸’ 투시도 (사진=KCC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KCC건설은 추석 이후 10월 울산 동구 전하동 300번지에 ‘울산 전하 KCC스위첸’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23층, 2개동, 총 21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7㎡ 단일평형의 A·B 두 타입으로 공급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2만3400여명이 근무하는 현대중공업과 2000명 이상의 의료진이 있는 울산대학교 병원이 가깝다. 현대중공업과 울산대학교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배후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보여 직주근접 아파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특히 울산 동구는 2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 비중이 절반을 넘어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고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다.

단지가 공급되는 전하동은 여러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보육·교육 환경도 좋다. 걸어서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전하초등학교에 닿을 수 있으며 ‘울산시 육아종합센터’는 지난 6월 전국 최대규모로 첫 개관했다. 차를 이용하면 20분 이내 미포초, 일산중, 방어진고 통학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현대백화점, 생활체육공간으로 사용되는 한마음회관, 주민센터가 가깝다. 단지 인근의 명덕수원지와 염포산에는 산책길이 조성돼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방어진순환도로, 봉수로 등을 이용하면 울산 시내뿐만 아니라 광역 교통망을 이용하기에도 좋다.

4베이로 구성되는 단지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있고 3면 개방형을 적용해 일조권과 조망권도 확보했다. 워크인장, 현관신발장, 드레스룸, 침실수납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이용할 수 있어 공간활용도도 높다.

KCC건설이 만드는 아파트답게 친환경 요소도 강화됐다. 실내의 오염된 공개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는 창호형 자연 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안전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4배 좋은 화질을 갖춘 폐쇄회로 카메라도 설치돼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분양관계자는 "울산 전하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전하동 일대는 현대중공업, 울산대학교병원 등의 풍부한 수요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동구 내에서도 가장 선호도 높은 지역"이라며, "또한, 혁신 평면과 KCC건설만의 디테일한 특화설계로 최근 공급이 부족해 아쉬워하던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단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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