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핫클릭] 상훈종합건영, 신규 오피스텔 브랜드 '솔라리움' 부천에서 첫 선

최아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0.11 10:36
솔라리움 로고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상훈종합건영은 오는 11월 신규 오피스텔 브랜드 ‘솔라리움’을 선보이고 첫 분양을 부천에서 시작한다.

‘솔라리움’은 태양을 뜻하는 ‘Solar’와 공간을 뜻하는 ‘-rium’의 합성어다. S를 형상화한 로고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상훈종합건영이 처음으로 분양하는 ’솔라리움’은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으로 부천시 중동 1034, 1034-1번지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12층, 전용면적 19∼81㎡, 총 316실 규모로 구성되며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1층∼4층에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5번 출구와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하며 서울-인천-부천 등을 지나는 버스노선 이용이 쉽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등도 가까워 광역 접근성도 좋다.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부천시청역 지하도로 연결된 이마트, 현대백화점·현대유플렉스가 가깝고 반경 1km에는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이 위치해있다.

부천 중동은 86개 기업이 밀집한 오정동 산업단지, 관공서, 순천향대병원 등 배후 수요가 풍부하나 입주 10년이 지난 노후 오피스텔 비율이 90%를 차지한다. 여기에 부천 중동특별계획 1구역이 개발을 앞두고 있어 차후 99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부천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고 업무·문화·집회시설 등 복합문화주거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에는 인근 노후 오피스텔에 없는 전체 자주식 주차장과 입주자 전용 라커룸이 제공된다. 옥상 조경 설치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고 남향 위주 설계로 일조권과 조망권도 확보했다.

‘부천시청역 솔라리움’의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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