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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동도건설은 오는 20일 1호선 군포역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총 218가구 규모의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아파트 일반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3개 동이며 전용면적 43·50·53㎡ 등 100% 소형으로 구성되면서, 1~2인 가구, 신혼부부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됐다.
입주민은 지하철 1호선 당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4호선 환승으로 서울 도심권 이동이 가능한 금정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영동고속도로 군포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이어져있다.
단지 바로 앞에 당동초등학교가 위치해있어 어린 자녀들이 등·하교가 가능하고, 단지 반경 500m안에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학교가 밀집돼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차량 2분 거리에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연말 오픈될 예정이며, 단지 앞에는 주민센터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군포 국민체육센터 및 당동체육공원이, 차량 5분거리에 위치한 안양 컨트리클럽 골프 연습장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경기도 군포시가 지난 6.19 및 8.2 부동산대책에서 빗겨나면서 청약이나 대출규제를 전혀 받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며, 같은 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청약(25일), 2순위 청약(26일)을 접수 받을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