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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 송도 SK뷰 센트럴’ 투시도 (사진=SK건설) |
수도권에서도 10월 중 실속형 주상복합 분양이 예정돼있다.
SK건설은 송도국제도시 중심인 인천 연수구 송도동 10-30, 10-31번지에 ‘송도 SK뷰 센트럴’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6층, 4개동,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는 전용 84㎡, 299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8∼30㎡, 180실로 구성된다. 4베이 위주 설계와 함께 77%의 전용률을 확보했고 알파룸, 대형수납공간 등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역, 복합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제1, 2, 3경인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현대산업개발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91-2번지에 주상복합 ‘부평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0층, 2개동, 431가구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 69∼84㎡, 256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49∼56㎡, 175실로 구성된다. 4베이, 드레스룸 등의 설계가 적용되고 단지 가까이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다.
한화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7가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총 29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는 전용 29∼84㎡, 185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1∼36㎡, 111실로 구성된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단지가 연결되고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등 상업시설도 가깝다.
동부건설과 신성건설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588-1번지에 ’우산동 센트레빌’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동, 전용 69∼84㎡, 아파트 209가구, 전용 84㎡, 오피스텔 28실로 공급된다. 단지는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상무지구 생활권으로 이마트, 하남성심병원 등이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