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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조감도 (사진=일성건설) |
일성건설이 분양한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이 계약 4일만에 조기 완판되며 대구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청약 1순위 경쟁률은 198.7대 1로 총 4만5692개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올해 대구시에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자가 쏠렸다.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은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신규 단지에 대한 잠재 수요가 풍부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115㎡, 총 682가구로 구성된다. 대구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150m 거리에 떨어져있고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이용이 편리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가깝고 시민운동장, 북구청, 대구시립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전 가구 채광과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서향, 남동향 등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단지 일부에 1층 필로티 설계가 적용되고 LED 조명, 전열교환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