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핫클릭] 한국자산신탁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함덕해변·한라산 품은 타운하우스

신보훈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0.22 15:21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조감도.(사진=한국자산신탁)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주)제이디디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일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10월 분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122번지 일대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지하 1층~지상 4층, 16개 동 △전용 84㎡A타입 24가구 △전용 84㎡B타입 75가구 △전용 84㎡C타입 88가구 등 총 18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조천읍은 제주 지역에서 떠오르는 신흥주거타운으로 향후 대규모 주거지역이 조성될 계획으로 관광객, 인구증가면에서 뛰어나다. 특히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제주 국제공항과 직선거리로 약 16km, 제주 신공항에서 약 21km에 위치하고, 제주 함덕해변과 한라산을 품은 자연을 자랑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제주의 신공항간 도로 건설 계획에 따라 단지 앞 시내버스를 통해 제주공항 및 조천읍내를 원스톱으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애월~조천간(애조로) 간선도로가 개통 되면 제주시와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제주 내 핵심시설로 손꼽히는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도 직선거리 약 10km내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는 IT·BT 관련 기업 및 연구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음카카오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비롯해 13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또한 함덕서우봉해변, 동백동산(람사르습지도시), 에코랜드 테마파크, 비자림 등도 반경 약 12km 내외에 있다.

타운하우스에 스마트한 단지 설계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관은 같이 쓰지만 공간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리가변형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주거 환경에 따라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일부세대에는 테라스도 적용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 약 1㎞에 달하는 산책로를 개설했다.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의 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3791-3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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