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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위치도 (사진=현대건설) |
4분기 분양 시장에서도 서울 내 뉴타운에서 신규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11월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을 공급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39∼114㎡, 총 1476가구로 구성된다. 7호선 신풍역과 1·5호선 신길역 이용이 편리하고 영등포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도 가깝다. 인근에 대방초, 우신초, 대영 초·중·고교, 영신고 등의 학군이 갖춰져 있고 용마산, 도림천 등 녹지면적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화건설은 10월 영등포뉴타운 1-3구역을 재개발해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하고 있다. 전용 29∼84㎡, 아파트 144가구, 전용 18∼32㎡ 오피스텔 76실로 구성되며 아파트,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상업시설까지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며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당해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대림산업은 11월 거여·마천뉴타운에서 거여2-2구역을 재개발해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을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59∼140㎡, 총 1199가구롤 구성된다. 5호선 거여역, 마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12월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해 ‘래미안 신정뉴타운 2-1구역’을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59∼115㎡, 총 1497가구로 조성되며 2호선 신정네거리역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가까이에 남명초·신남초·중학교, 신서중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GS건설은 아현뉴타운에 있는 염리3구역을 재개발해 12월 ‘마포그랑자이’를 공급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총 1671가구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