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공방 자밀레, 아파트 공동구매 지정업체로 일산가구단지서 자리매김

박성준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0.24 11:35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2016년 경기도 입주아파트 공동구매 지정업체로 많은 성과를 거둔 프리미엄 가구브랜드 일산가구공방 자밀레(대표 정윤미)가 일산가구단지에서 입주가구 지정업체로 자리매김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2017년도에도 활발한 성과로 인천아시아드 대광로제비앙,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다산한양수자인 등 다양한 부동산의 가구 공동구매 지정업체로 선정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미 대표는 “입주가구에서 가장 필요한 제품 중 소파, 식탁, 매트리스를 주력으로 판매하며, 최저가에 판매할 수 있는 이유를 직수입과 직접제작에 이유가 있다”며 “유통구조를 최소화해 일산가구단지 내 템퍼페딕 매트리스 공동구매 붐을 일으킨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밀레는 일산가구단지 부속 탑클래스그룹 회원사로써 통합견적, 통합배송, 10월 행사 브랜드가구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10월 31까지 진행되는 탑클래스그룹 브랜드가구전 행사 중 친환경 프리미엄 공방가구 34~40% 할인행사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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