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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산 해모로 투시도. (이미지=한진중공업)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오는 11월 첫째주(10월 30일~11월 4일) 청약물량은 올 들어 가장 많은 분양물량인 31곳 1만4804가구라고 27일 밝혔다.
오는 30일의 경우 송도 SK뷰 센트럴(오피스텔) 등 2곳이며, 오는 31일의 경우 문래 롯데캐슬 뉴스테이(아파트·오피스텔) 등 3곳이다.
다음 달 1일엔 고덕 아르테온,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백련산 해모로 등 15곳이다. 같은 달 2일엔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시흥 은계지구 제일풍경채 등 10곳이다. 3일엔 부평 아이파크(오피스텔) 1곳에서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모델하우스는 18곳이 오픈될 예정이다. 다음 달 3일의 경우 수도권에선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 등 10곳이다. 지방에선 부산 서면 아이파크(1·2단지), 부산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주상복합) 등 9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이다. 오는 30일엔 세종시 3-2생활권 M2블록(국민임대) 1곳에서 발표된다. 다음 달 1일엔 서울 휘경 해모로 프레스티지 등 2곳에서, 2일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주상복합) 등 6곳에서 발표된다. 3일엔 △안성 경동메르빌 △부산 해운대 경동리인뷰 1차(주상복합) 등 2곳에서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 단지는 12곳이다. 오는 30일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오피스텔) 등 3곳에서, 오는 31일엔 래미안 DMC 루센티아, 시흥 장현 리슈빌 등 5곳에서 당첨자 계약이 실시된다. 다음 달 1일엔 부천옥길 A4블록(행복주택) 등 3곳에서, 같은 달 3일엔 송도 SK뷰 센트럴(오피스텔) 1곳에서 당첨자 계약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