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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전하KCC스위첸' 견본주택에 방문한 고객들이 긴 대기줄을 만들고 있다. (사진=KCC건설) |
단지는 현대중공업, 울산대학교병원이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높아 수요자의 관심을 끌었다. 교대근무 하는 직장인에게 편리할뿐만 아니라 인근에 전하초등학교, ‘울산시 육아종합센터’가 가까워 교육 시설 이용도 쉽다. 현대백화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한마음회관, 주민센터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산책길을 즐길 수 있는 명덕 수원지, 염포산도 단지와 가깝다.
광역 접근성도 높다. 방어진순환도로, 봉수로를 이용하면 울산 시내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2개동, 전용면적 77㎡A·B, 총 210가구로 구성된다. 4베이 판상형 평면이 적용되며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일부 아파트는 3면 개방형 특화설계가 적용돼 실 사용면적을 넓히고 조망권, 일조권도 누릴 수 있다.
청약은 오는 7일 특별공급, 8일 1순위, 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정당계약은 21∼23일에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0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195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