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호남취재본부=박승호 기자]전라남도는 3일 순천대학교에서 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김형진)이 일자리창출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전남형 고용혁신프로젝트’ 에너지밸리 태양광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전남형 고용혁신프로젝트’는 전라남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태양광에 특화된 맞춤형 인재 양성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의 취업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해 올해로 두 번째 열린 태양광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라남도의 전략산업인 에너지신산업 중심의 고용창출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금까지 교육훈련과 차별된 전략으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2.5 : 1의 경쟁을 거쳐 선발된 23명의 훈련생들은 지난 5월 10일부터 9월 29일까지 5개월 동안 교육받았다.
전기 시퀀스와 태양광 기반의 전문교육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기CAD, 실무 중심의 현장학습,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총 512시간을 이수했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목표에 비해 119%가 수료했고 86% 취업, 1인 1자격증 이상 취득 등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녹색에너지연구원 김형진 원장은 "산업통산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2025년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등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큰 변화가 일어날 것에 대비해 앞으로도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형 고용혁신프로젝트’는 전라남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태양광에 특화된 맞춤형 인재 양성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의 취업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해 올해로 두 번째 열린 태양광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라남도의 전략산업인 에너지신산업 중심의 고용창출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금까지 교육훈련과 차별된 전략으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2.5 : 1의 경쟁을 거쳐 선발된 23명의 훈련생들은 지난 5월 10일부터 9월 29일까지 5개월 동안 교육받았다.
전기 시퀀스와 태양광 기반의 전문교육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기CAD, 실무 중심의 현장학습,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총 512시간을 이수했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목표에 비해 119%가 수료했고 86% 취업, 1인 1자격증 이상 취득 등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녹색에너지연구원 김형진 원장은 "산업통산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2025년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등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큰 변화가 일어날 것에 대비해 앞으로도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