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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자이 투시도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11월 셋째주(13~18일) 청약물량이 13곳 7408가구,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지가 10곳, 당첨자 발표가 11곳, 당첨자 계약이 26곳이라고 10일 밝혔다.
청약 접수는 15일부터 시작된다. 15일엔 잠실 벨솔레(오피스텔) 등 6곳에서, 16일엔 속초자이 등 5곳에서, 17일엔 속초 미소지움 더뷰(주상복합) 2곳에서 시작된다.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는 10곳이다. 16일엔 동탄 1차 대방디엠시티 더 센텀(주상복합·오피스텔) 등 2곳에서, 17일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등 8곳에서 개관된다.
당첨자 발표 단지는 11곳이다. 14일엔 광주 힐스테이트 연제 1곳에서, 15일엔 수원호매실 A7블록(행복주택),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 등 4곳에서, 16일엔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에서, 17일엔 하남감일스윗시티 A1블록(공공임대) 등 2곳에서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 단지는 26곳이다. 13일엔 이천 코아루 휴티스(주상복합, 1·2단지) 등 7곳에서, 14일엔 고덕 아르테온 등 9곳에서, 15일엔 백련산 해모로 등 10곳에서 실시된다.
한편 이날부터 지방 광역시도 전매제한이 강화된다. 부산은 조정대상지역 중 해운대구 등 6개구는 공공택지·민간택지 모두 소유권이전등기 시점까지 전매가 금지된다. 기장군의 경우 민간택지는 전매제한이 6개월이다.
대전·대구·울산·광주 등 지방 광역시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는 종전처럼 1년으로, 민간택지는 6개월로 강화된다. 대구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입주시점까지 전매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