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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부동산114 |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11월 넷째 주는 금융결제원의 주택청약시스템(아파트투유)이 시스템 정비에 들어가면서 일부 사업장의 분양일정도 조정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주 전국에서는 총 5400여 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힐스테이트클래시안",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양주신도시세영리첼" 등 4087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강원 강릉시 송정동 "강릉송정신원아침도시" 등 1313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노량진드림스퀘어, 덕천역이즈카운티 등 5곳에서 오픈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아파트투유가 시스템 정비에 돌입한다. 정비 기간에 금융결제원을 통한 모집공고 발표가 불가능해 24일 견본주택 오픈을 준비 중이던 일부 사업장은 분양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