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부동산] 이달 넷째 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등 3700가구 분양에 나서

이수일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1.17 18:41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연제 투시도. (이미지=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과천지식정보타운·위례신도시 등이 공적 임대주택 등의 공급계획 대상지역으로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 지역의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오는 넷째 주(20~25일) 청약물량이 12곳 3785가구,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가 13곳, 당첨자 발표가 21곳, 당첨자 계약이 16곳이라고 17일 밝혔다.

일자별 청약일정을 보면 20일엔 김포 더 럭스나인(오피스텔) 등 2곳에서, 21일엔 제주 애월 하귀 정암 에코빌 1곳에서, 22일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등 4곳에서, 23일엔 시흥 신천 코아루 웰라움 등 3곳에서, 25일엔 전주 플러스하임 평화(민간임대) 1곳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모델하우스는 모두 24일에 오픈된다. 수도권에선 일산자이2차 등 2곳에서, 지방에선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타운하우스) 등 11곳에서 오픈된다.

일자별 당첨자 발표일정을 보면 20일엔 고양향동 A3블록(공공분양) 등 4곳에서, 21일엔 경북 울릉군내 A2·A3블록(국민임대) 등 2곳에서, 22일엔 양주신도시 세영리첼 레이크파크(민간임대) 등 7곳에서, 23일엔 속초자이 등 6곳에서, 24일엔 속초 미소지움 더뷰(주상복합) 등 2곳에서 발표된다.

일자별 당첨자 계약 단지를 보면 20일엔 광주 힐스테이트 연제 등 1곳에서, 21일엔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 등 7곳에서, 22일엔 의정부고산 S4·S5블록(공공임대) 등 7곳에서, 23일엔 수원호매실 A4블록(행복주택) 등 1곳에서 계약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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