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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가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사로 선정됐다.(사진=골프존) |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골프인으로 선정됐다.
골프존은 박 대표이사가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 대중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Asia Pacific Golf Group)으로부터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베트남의 쉐라톤 다낭 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박 대표를 비롯,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클럽인 중국 미션힐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켄 추 회장과 테니얼 추 부회장, 태국 싱하코퍼레이션의 산티 비롬박디 회장, 베트남 BRG 그룹 응우옌티응아 회장 등이 수상했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 골프존의 위상을 확인한 계기가 된 자리"라며 "앞으로 골프 산업 전반에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 및 기술을 제공하는 글로벌 골프기술 회사로 도약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998년 창설됐다. 이 그룹은 아시아골프와 아시아클럽비즈니스 등 온오프라인 잡지 발행, 아시아골프TV 및 아시아태평망 명예의 전당 운영, 아시아태평양골프서밋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