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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조감도 (사진=동양건설산업) |
주상복합은 동탄2신도시 C9블록 동탄 광역비지니스 콤플렉스 주거중심지역이 들어서며 광역비지니스 권역에서 분양하는 첫번째 주상복합 단지로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동탄역 파라곤’은 닥터아파트가 회원 1440명을 대상으로 한 11월 수도권 공공택지 유망분양단지 설문조사에서 1위로 꼽히기도 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전용 78∼104㎡, 아파트 424가구와 전용 82∼84㎡, 주거형 아파텔 110실로 구성된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가 대다수인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99∼104㎡ 면적이 포함돼 수요자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주거형 아파텔은 2∼4인 가구가 거주하기 적합한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세대당 1.23 : 1대의 주차시설과 보조주방, 시스템 창,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2018년 1월부터는 오피스텔도 전매제한이 확대되기 때문에 이번 분양은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 희소성 높은 물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강남 수서역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는 SRT동탄역이 가깝고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함께 중·고등학교 부지도 예정돼있어 통학도 걸어서 할 수 있게 된다.
24일 견본주택을 여는 ‘동탄역 파라곤’은 스마트 주거형 아파텔에 한하여 이달 개관 당일부터 사전청약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청약 접수를 할 수 있다. 아파트는 12월 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문을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