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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11월 마지막 주(11월 27일~12월 2일) 4곳서 1634가구의 청약물량이 나온다고 24일 밝혔다.
닥터아파트 측은 "연말을 맞아 건설사들이 해를 넘기지 않으려고 분양물량을 분주히 쏟아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오는 28일엔 동탄역 파라곤(오피스텔) 1곳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29일엔 노량진 드림스퀘어(오피스텔)에서, 30일엔 부산 덕천역 이즈 카운티(주상복합)에서, 다음 달 1일엔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기업형 임대아파트)에서 청약접수가 실시된다.
모델하우스는 32곳이 오픈될 예정이다. 오는 29일엔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주상복합·오피스텔) 등 3곳에서, 30일엔 평택고덕 A16블록 신안인스빌 시그니처 등 7곳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다음 달 1일엔 수도권에선 동탄2신도시 롯데캐슬(주상복합·오피스텔) 등 8곳이, 지방에선 강릉 아이파크 등 14곳이 오픈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 단지는 총 10곳이다. 오는 27일엔 울산 남구 해피투게더타운(행복주택)에서, 28일엔 제주 애월 하귀 정암 에코빌에서, 29일엔 동탄 1차 대방디엠시티 더 센텀(주상복합)에서, 30일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등 6곳에서 당첨자가 발표된다. 다음 달 1일엔 하남미사 C3블록(행복주택)에서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 단지는 총 21곳이다. 오는 27일엔 부산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주상복합) 등 4곳에서, 28일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등 11곳에서, 29일엔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1·2단지) 등 5곳에서, 다음 달 1일엔 동탄역 파라곤(오피스텔)에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