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부동산] 12월 첫째 주 청약물량, 한화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더스포레’ 등 1만6천여가구 달해

이수일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2.01 19:27

▲세종 리더스포레 주경 조감도. (이미지=한화건설·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12월 첫째 주(4~9일) 청약물량이 39곳 1만6277가구로 올해 들어 주간 최대 분양물량이라고 1일 밝혔다.

먼저 5일엔 목포 서희스타힐스,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오피스텔) 등 11곳에서 시작된다. 6일엔 수도권에선 시흥 장현지구 모아미래도 에듀포레 등 7곳에서, 지방에선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등 13곳에서 실시된다.

7일엔 강릉 아이파크,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주상복합) 등 6곳에서, 8일엔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오피스텔) 등 2곳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모델하우스는 13곳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7일엔 김포 더 럭스나인(오피스텔, 2-5·6-3블록), 세종 리더스포레(주상복합, HC3·HO3블록) 등 4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8일엔 광명 에코 자이위브,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주상복합·오피스텔) 등 9곳이 오픈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7곳에서 발표된다. 5일엔 부산 덕천역 이즈 카운티(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등 5곳에서, 6일엔 함평향교(국민임대) 등 1곳에서, 7일엔 송파 오금 2단지(공공분양) 등 1곳에서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 단지는 14곳이다. 4일엔 울산 남구 해피투게더타운(행복주택) 등 2곳에서, 5일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등 9곳에서, 6일엔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기업형 임대아파트) 등 2곳에서, 7일엔 노량진 드림스퀘어(오피스텔) 1곳에서 당첨자 계약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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