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No.1 아파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사통팔달 교통망 자랑"

이수일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2.17 10:48
힐스테이트_클래시안_투시도(최종)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투시도. (이미지=현대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최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서울 서남부권의 신흥주거지인 신길뉴타운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자리해 있고,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반경 500m 이내 위치해 도보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보라매역(7호선)·신길역(1·5호선)·영등포역(1호선) 등을 이용할 경우 강남 및 여의도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인근의 구로·가산디지털단지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과 신안산선(2023년 예정)이 개통되면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요지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분양물량(701세대) 가운데 98%인 689세대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적용된 힐스테이트 ‘3H’ 특화설계도 강점이다. 3H는 Healing(힐링)·High-Tech(최첨단)·Hub(공유·공감)을 뜻한다.

편의·교육·녹지시설 등의 생활편의시설은 반경 2km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 등 전통시장이, 인근에는 영등포타임스퀘어 등의 복합시설이 위치해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주변으로 대방초(혁신초), 우신초, 대영초·중·고, 영신고 등의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향후 신길중(2020년 3월 개교예정), 특성화 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환경은 더욱 좋아진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으로는 신길근린공원·보라매공원·용마산·도림천 등 풍부한 녹지가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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