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 ‘부평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사진=코오롱글로벌) |
단지가 공급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2동 88-2번지 일대는 노후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부평구의 입주 1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은 93%를 넘어가고 있고 인근 중동신도시는 조성 20년이 지나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1호선 부개역, 7호선 삼산체육관, 굴포천 역, 인천지하철1호선 부평시장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평역은 GTX-B노선 ‘부평역’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가까이에는 부광초·부평여중·부개여고·부광여고·부개고 등 10여개 학교가 밀집해있고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상동호수공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밀집해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동, 총 92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초소형 면적인 전용 34㎡, 중소형 틈새면적인 전용 71·72㎡ 주택형도 포함된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규칙적인 주동구조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평면과 선택형 옵션으로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일부 저층 아파트의 경우 측면 발코니 확장을 가능하게 만들어 더 넓은 드레스룸과 알파룸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난방, 홈 IoT 기술로 관리비 절감과 에너지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다. 모든 입주가구에는 가구별 창고를 제공한다.
1월 중 개관 예정인 ‘부평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부일로 205번길 62)에 있다. 1호선 송내역에서 올 경우 도보 5분 거리다.

